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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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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풋레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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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솔직히 하고싶은건 사실이다 친구들


하지만 이제 안되잖아 놓아줄때도 됬지..


많은 클럽들이 생각나는구나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뛰어난 클럽은 두곳이였지 리즈 수원


가장 끈끈하고 정이 많은 클럽이라고 본다.


최악의 클럽은 누가 뭐라해도 프랑스 아니겠냐





나는 아직도 여러 우리 친구들과 함께 풋레하던날은 상상하며 오늘도 잠이든다.


다들 앞날에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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